스포츠-연예인커플 <윤진서><이택근> 열애설 인정!! 후덜덜

또 한명의 스포츠 스타 +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두둥~~~


바로바로 윤진서&이택근~~!!!!


 


 또 한 쌍의 여배우·스포츠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이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윤진서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10일 “윤진서와 이택근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조심스럽게 교제를 시작하는 단계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둘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진서는 영화 ‘비밀애’ 촬영으로 히어로즈의 이택근은 프로야구 시즌 중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전화와 문자 등으로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윤진서는 지난 2003년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사랑해, 말순씨’


‘바람 피기 좋은 날’ ‘두 사람이다’ ‘비스티 보이즈’ ‘이리’ 등에 출연했다.


 이택근은 2003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 2006년 삼성 PAVV 프로야구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현재 히어로즈에서 뛰고 있다.



 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이 열애를 인정해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최근 현빈-송혜교, 박정아-길 커플이 열애를 인정한 것에 이어 배우 윤진서가 프로야구


‘히어로즈’의 이택근 선수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윤진서와 이택근은 10일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에 휩싸여 처음 보도됐을 때에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나 이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윤진서는 평소 야구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인의 소개로 이택근과 만나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가져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윤진서 측은 “현재 윤진서가 영화 <비밀애>를 촬영 중이고, 이택근 역시 프로야구
 시즌 중이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전화나 문자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며 “아직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윤진서-이택근의 열애 소식은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한 윤진서는 최근 케이블채널 Mnet ‘트렌드리포트 필’을 통해


 MC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영화 <비밀애>에서 유지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배우 윤진서가 야구선수 이택근과의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또 한쌍의 ‘연예인-스포츠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윤진서와 프로야구 선수 이택근의 열애설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윤진서의


 소속사가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윤진서의 소속사측은 10일 오전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4월 윤진서가 진행하고 있는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연락을 주고받으며 비밀스런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윤진서가 이택근의 소속팀인 히어로즈의 홈경기장인 목동 야구장을 찾아 응원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면서 불거졌다.


현재 윤진서는 올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비밀애’를 촬영하고 있고, 이택근은 프로야구 정규


시즌을 치루고 있어 자주 만나진 못한다고 윤진서의 소속사는 밝혔다. 하지만 “전화나 문자 등으로


서로 안부를 챙기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2003년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 데뷔한 윤진서는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프로야구 서울 히어로즈의 외야수인 이택근은 2003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했고, 지난 해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제 2회 WBC 준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by 여행 | 2009/08/10 13:55 | 요즘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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